UC 지원서는 규칙이 다릅니다 —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UC는 추천서를 읽지 않고 시험 점수를 보지 않습니다. 심사관 앞에 놓이는 것은 학생이 직접 입력한 과목과 성적, 활동 20개, PIQ 네 편뿐입니다. 제출 창 10월 1일~11월 30일, GPA 계산법, 수수료, 캠퍼스 선택까지 12학년 부모님을 위해 정리했습니다.
UC는 추천서를 읽지 않고 시험 점수를 보지 않습니다. 심사관 앞에 놓이는 것은 학생이 직접 입력한 과목과 성적, 활동 20개, PIQ 네 편뿐입니다. 제출 창 10월 1일~11월 30일, GPA 계산법, 수수료, 캠퍼스 선택까지 12학년 부모님을 위해 정리했습니다.
Georgia Tech, UNC, UGA, UT Austin, Clemson, South Carolina, Florida, Florida State — 2026-27 조기전형을 10월 15일에 닫는 8개 대학 총정리. 올해 새로 생긴 UF·FSU의 구속력 있는 Early Decision, 원서 마감과 다른 서류 마감, 장학금 심사까지 4주 실행 계획으로 정리했습니다.
“쓸 게 없어요”라는 아이에게 필요한 건 특별한 경험이 아닙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소재를 캐내는 질문 14개, 교훈 대신 이야기부터 꺼내는 순서, 그리고 소재를 고르는 세 가지 테스트까지. 12학년 자녀를 둔 한인 학부모를 위한 브레인스토밍 실전 가이드.
‘에세이로 대학이 너를 알게 하라’는 조언은 가장 많이 듣지만 가장 도움이 안 됩니다. 소재를 찾는 실제 질문 5가지, 인상적일 필요가 없는 이유, 원서에서 이미 증명한 것을 다시 증명하지 말라는 원칙, 그리고 선언 대신 보여주는 법까지.
2026-27 사이클에서 조지아텍·UNC·UGA·툴레인 등이 보충 에세이를 전면 폐지했고 예일은 ‘Why Yale’을 없앴습니다. 개수가 줄었다고 원서가 쉬워진 게 아닙니다. 남은 ‘Why us’를 구체적으로 쓰는 법, 홈페이지 문구를 베끼면 안 되는 이유, 150~350단어에서 무엇을 버릴지까지.
2026-27 커먼앱 에세이 프롬프트는 작년과 동일합니다. 이제 ‘이해’가 아니라 ‘쓰기’의 시간입니다. 소재 고르는 법, 650단어 배분, 첫 문단, 3~5회 수정 사이클, 그리고 한인 가정이 가장 많이 빠지는 함정까지 — 8월 안에 초안을 끝내는 3주 로드맵.
커먼앱 활동란이 올해 ‘Activities and Experiences’로 바뀌었습니다. 10칸을 채우는 게 아니라 상위 3칸으로 스파이크를 만드는 순서 전략, 150자·50자·100자 제한 안에서 쓰는 법, 그리고 한인 가정이 습관적으로 빼먹는 항목까지 — 예비 12학년 학부모 가이드.
얼리 디시전은 지원이 아니라 계약입니다. 우리 아이가 ED를 쓸 수 있는 집인지 판단하는 3가지 기준, USC·미시간 ED 신설과 보충 에세이 폐지·Parent PLUS 상한이 바꾼 올해의 계산, 그리고 8월부터 11월 1일까지 주차별 실행 로드맵.